환타 쉐이커.. 자유로운 STORY

(폰카화질...ㄳ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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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돌아다니다가.. 봤었죠.. 

여기에 젤리탄산(?)탄산젤리(?)..

어쨋든 그런게 들어있는데.. 맛에관해서 평이 극과 극이더군요;;


주변가게를 서성거린 끝에.. 파는곳을 발견하고 하나 집어왔습니다..
가격도 비싸더군요;; (900원인가.. 이게;;)


흔들고... 마셨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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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..... 이것은.....(클릭)


맛은 오렌지 맛인데..
마치.. 기침을 하고나면.. 목에 올라오는 그것을 다시 넘기는 그런 뭐라 형용할수없는 느낌이 아니던가!!!

다시는 안사먹어요...(그옆에 포도맛이었던가.. 그것도 있었음.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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